딱섬의 기억 1기 참여자 · 2020년대 · 요즘 · 그림 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그리려고 적은 말저도의 깨끗한 바다를 그립니다. 크레파스 그림, 가까이 본 구도, 한낮의 빛으로 표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