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억의 나무 공간의 기억

1기 참여자 · 앞날 · 그림

기억의 나무 공간 당산나무 주변을 정비해 주민의 기억을 나누는 이야기 거점입니다. 청사진에서 이 자리 보기

이 그림이 나온 자리

그리려고 적은 말

해안도로를 걸어다니는 장면입니다. 2색 리소그래프 스타일로, 위에서 내려본 구도와 노을빛을 사용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