딱섬의 기억 1기 참여자 · 때를 밝히지 않은 기억 · 그림 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그리려고 적은 말우리 저도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. 경치가 좋고 바다가 보입니다. 디오라마 상자 스타일로 가까이 본 구도에 노을빛을 사용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