딱섬의 기억

1기 참여자 · 2020년대 · 요즘 · 그림

이 그림이 나온 자리

그리려고 적은 말

아름다운 저녁 노을이 보이는 마을을 멀리서 바라본 장면입니다. 그림 스타일은 스테인드글라스, 구도는 멀리서 본 마을, 빛은 노을입니다.